|

배우 지현우가 '김태희의 남자'로 발탁됐다.
8일부터 온에어 되는 파리바게뜨 CF에서 지현우는 김태희와 함께 호흡을 맞춰, '파티슬러'로 변신했다.
지현우-김태희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마이 페이보릿 싱즈(My favorite Things)' 멜로디에 맞춰 개사한 캠페인 송을 직접 노래하여 한편의 생동감 있는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지현우는 노래하는 '파티슬러'의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며, 멋진 노래와 안무 솜씨로 여성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케이크 명가'로 인정받는 파리바게뜨의 이미지와 따듯한 이미지를 연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며 "김태희와 지현우, 두 사람 특유의 애교와 재치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현우는 앞으로 '진한 치즈 케이크',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등 케이크 12종의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