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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소은

동경화 기자

보도자료 (2009.05.07)
 
‘성년의 날’ 맞이한 김소은, “이제 어엿한 성년이에요”
20송이 장미와 함께한 사랑스런 화보 눈길!
- sidusHQ 온라인 매거진 통해 ‘성년의 날’ 맞이한 소감 전해
- “어른이 되는 생각에 두근거려... 두렵기도 하지만 책임감도 생겨요!”
-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카메라, 가장 하고 싶은 건 여행!”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이어 KBS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 연이어 주연으로 나서며 2009 최고의 유망주다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소은이 성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미리 전했다.
오는 5월 18일 ‘성년의 날’에 앞서 성년이 된 솔직담백한 소감과 함께 장미 20송이와 어우러진 상큼발랄 매력의 화보를 공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이는 sidusHQ의 온라인 매거진(http://www.sidushq.com/webzine_hq/200905_on/
index.asp)의 ‘스타 섹션’ 코너를 통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성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묻자 김소은은 “사실 이번 해에 성년이 되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주위 분들 덕분에 알게 되어서인지 실감이 안 나요. 막상 어른이 된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에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또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자유로워진 기분에 두근거리기도 하네요.(웃음)”라고 전했다.

또한 성년의 날 꼭 받은 싶은 선물에 대해서는 “카메라를 받고 싶어요. 제가 사진 찍는 걸 아주 많이 좋아하거든요. 안 그래도 요즘 가지고 싶은 카메라가 생겼는데 누가 사줬으면 좋겠어요~(웃음)”라며 솔직한 매력을 발휘하기도.

이어 “성년이 되면 배낭 여행이 가장 하고 싶어요. 이집트나 그리스로요. 평소 고대 문명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책이나 사진으로만 봐왔던 스핑크스랑 피라미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싶어요.”라며 성년이 되면 가장 싶은 것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소은은 “성년이 된 모든 친구들, 축하하구요. 그날만큼은 성년이 된 기쁨을 만끽하며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지금 촬영하고 있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KBS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로 여름에 찾아 뵐 것 같아요. 응원 많이 해주시구요, 많은 기대와 사랑도 부탁드려요.”라며 소감을 마무리 했다.

이러한 솔직담백 소감과 함께 김소은은 20송이 장미와 함께한 상큼발랄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랑스러운 숙녀의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성년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 20송이를 들고선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뽐내는가 하면, 성숙한 아름다움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또 이와 함께 진지하게 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김소은의 매력을 담은 화보는 그야말로 어엿한 숙녀의 매력을 가득 느끼게 하고 있다.

이렇게 김소은이 솔직담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성년의 날’ 인터뷰를 공개한 sidusHQ 온라인 매거진 5월호에는 고궁 뮤지컬 <대장금 시즌2> 주인공 윤희석의 연습 현장 영상과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 이혁수의 화보 같은 촬영 현장 사진, iHQ연기 트레이닝센터 의 선생님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소은은 현재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함께 KBS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의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오는 6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 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 이에 홍보대사로서의 다양하고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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