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의 김기범이 최근 CF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 3집 활동에서 빠져 팬들의 걱정을 샀던 김기범이 최근 LG텔레콤의 새로운 OZ 광고 'We live in OZ'에서 건강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광고에서 긴 머리를 묶고 등장한 김기범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기하학적인 무늬가 있는 바지, 파란색 점퍼를 입은 '잘나가는 요즘 아이'의 모습을 보여줬다. 메이킹 필름 등에서 김기범은 어쿠스틱 기타를 치며 성숙한 모습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기범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신예스타 김범, 유승호, 이연희, 김민지, 최아라 등과 함께 출연해 발랄한 표정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새로운 OZ의 광고 모델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를 대거 기용,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OZ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김기범 등을 광고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홈페이지(www.ozgeneration.com)에서는 'We live in OZ' 광고 영상과 메이킹필름이 공개됐으며,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