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의 미니앨범 '에바홀릭'(Avaholic) 뮤직비디오 추가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7일 '순백의 여신' 콘셉트로 촬영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정현은 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블랙 콘셉트 사진을 11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정현은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고, 남성 댄서들은 반라의 모습으로 몽환적이고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정현의 미니앨범 '에바홀릭(Avaholic)'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안무를 맡고 있는 브라이언 프리드먼이 안무를 맡았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의상팀이 뮤직비디오 의상에 참여, 사용된 모든 의상은 미국 현지에서 제작됐으며, 이정현과 댄서들의 의상을 포함해 총 300여 벌의 의상이 제작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6일 출국, 현재까지 미국에서 브라이언과 함께 컴백무대 연습에 한창이며 오는 19일경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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