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남' 이민호의 팬카페 회원들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옥외 전광판에 광고를 냈다.
이민호 팬 카페 데이브(Dave)회원들은 지난 9일과 10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학동 사거리 옥외 전광판에 이민호 데뷔 3주년을 축하하는 광고를 냈다.
이 광고에는 2006년 데뷔작 '비밀의 교정'에서부터 2009년 '꽃보다 남자'까지 이민호의 출연작을 소개했다. 이어 "당신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기를, 열정이 제발 죽지 않기를,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민호님의 데뷔 3주년을 축하해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팬카페 데이브)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