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서민정(30)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뉴욕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서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햇살 좋은 날'이라는 제목으로 딸 예진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인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 길거리에서 찍은 이 사진 밑에는 "늘 지나다니는 평범한 이 길"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처음에 뉴욕 와서는 이 길이 그렇게 낯설고 무서워 밖에 잘 안 다녔다"며 "이젠 이 길이 참 익숙하다. 사진으로 보니 예진이와 엄마도 나름 뉴요커"라고 덧붙여 이젠 뉴욕의 삶에 익숙해진 그의 상황을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기 보느라 우리 부부에겐 일요일도 진정한 휴일이 아니다"며 "하지만 이곳 타임스퀘어만 나오면 우리도 붐비는 여행객 사이에 끼어본다. 육아로 지친 마음은 잠시 잊고 활짝 웃으며 여행 온 기분으로 찰칵~"이라며 글을 올려 남편과 딸과 함께한 시간으로 기쁜 마음을 표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 후 지난해 7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있다. (사진=서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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