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과 손담비가 SBS 드라마 '드림'에 동반 캐스팅?

올 상반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바람둥이' 소이정 역으로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은 연기자 김범이 SBS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 연출 백수찬)에서 소매치기 전과 소년원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이장석 역에 캐스팅됐다.
12일 김범 측 관계자도 일부 언론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계약서에 도장 찍은 것은 아니지만 구두로 출연을 합의한 상태"라고 전했다.
따라서 김범은 '꽃남'에서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극 중 강도 높은 액션신 등을 소화하며 강한 이미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비즈니스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이 펼쳐지는 성공과 좌절을 다룬 드라마 '드림'의 여주인공 박소연 역에는 현재 섹시 가수 손담비가 물망에 올라있다. '드림'은 '자명고'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으로 오는 6월 중순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