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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말 서울 강남의 모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여 '네티즌 수사대'까지 생겨난 방송인 A씨와 톱모델 B씨는 아직도 실명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클럽난투극은 12일 보도되며 네티즌들은 실명을 거론하는 등 수사 중이지만 방송인 A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은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라는 것과, B씨는 각종 CF와 남성잡지 GQ, 서울컬렉션 무대를 서는 탑모델이라는 것외엔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B씨는 이 싸움으로 치아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모델로서 활동 중단 상태에까지 이르러 연예계에서도 지탄이 뜨겁다.
연예계 마약 파문으로 자중되어야 할 시기에 클럽에서 주먹다짐까지 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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