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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프로젝트의 마지막 탈락자 장현승이 근황을 밝혔다.
12일 방송예정인 tvN 'ENEWS'을 통해 빅뱅의 제6의 멤버로 알려진 장현승이 근황과 자신을 향한 관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빅뱅 결성 직전 탈락한 장현승은 그룹 빅뱅의 서바이벌 과정과 연습생 시절이 담긴 tvN '빅뱅 더 비기닝'이 지난 5일 방송되자 또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습생 시절 장현승은 곱상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데뷔 전 이미 팬 카페까지 생길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빅뱅 탈락 이후 3년 동안 소식을 접하기 어려웠다.
이에 tvN ENEWS 팀은 장현승이 그룹 티맥스의 백댄서로 활동했다는 정보를 입수해 수소문 끝에 장현승을 찾아 전화통화를 시도한 것.
제작진과의 통화에서 장현승은 "내가 왜 이렇게 이슈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다른 연습생들도 많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주목 받을 이유는 없고,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침묵이라고 생각한다"고 부담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이어 "열심히 준비 중이다. 데뷔할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빅뱅 합류 직전에 고배를 마셨던 장현승의 근황은 12일 오후 9시 tvN 'ENEW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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