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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성상납! 마약에 이어 폭력까지!'
연예계가 계속되는 메가톤급 사건으로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잇따른 자살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준 연예계는 성상납이라는 어두운 단면까지 드러내며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켰다.
파장이 잠잠해질즈음 터진 '마약파동'.
탑탤런트급 주지훈(27)이 마약 투약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혐의를 자백했다. 주지훈이 끝이 아닌 10명의 혐의자가 더 있다고 본 경찰은 수사를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했다.
하지만, 연예인의 반발도 있었다. 2002년부터 세차례 경찰의 마약 수사에 협조했다는 구준엽은 더 이상 자신의 인권이 침해 당하는 것을 참지 않겠다는 듯 기자회견을 가졌고, 이후 구준엽은 '노 드러그'라고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서 디제잉을 하기도 했다.
마약사건으로 눈총을 받는 클럽에서 또 연예인들이 물의를 빚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기방송인 A씨와 모델 B씨가 강남의 모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이며 충격을 준 것.
이싸움으로 B씨는 치아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최근 잦은 방송출연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방송인이며, B씨는 모델업게에서 잘 알려진 탑모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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