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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과 함께 듀오 '더 블루'로 컴백한 가수 김민종이 장윤정, 소녀시대 수영 등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김민종은 "휴대폰에 저장된 사람 중 가장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은 소녀시대의 수영"이라며 "수영과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약 800명의 전화번호를 보유한 마당발 김민종은 가장 연상의 인물로는 영화배우 안성기, 가장 연하로는 수영을 꼽았던 것.
이에 손지창은 "이번 음반에 티파니와 수영이 피처링을 했다"며 "두 사람과 삼촌 조카처럼 지내고 있다"고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민종은 최근 가장 자주 연락하는 인물로는 트로트퀸 장윤정을 꼽았다.
장윤정은 대학 시절부터 김민종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고, 김민종과는 지난 3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가 간다'를 통해 만나 다정한 데이트를 즐긴 바 있다.
이에 손지창은 "어떻게 한 사람을 그렇게 오랫동안 좋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그 정도면 민종이를 잡아줄 수 있을 것"이라며 "그냥 제수씨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민종,수영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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