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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자대 미복귀와 관련해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13일 한 언론은 육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재진 일병에 대해 재판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군 검찰은 이재진의 미복귀에서 정당성을 찾을 수 없고 판단해 기소 유예 대신 군사재판 회부로 결정을 내렸다.
육군은 이재진에 대해 일반 사병과 똑같이 처리한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고, 이번에도 별도의 브리핑 등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진은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청원 휴가를 나왔다가 1개월 넘게 자대에 미복귀, 지난 4월 8일 대구역 인근 모텔에서 헌병대에 체포됐다.
이재진은 현역으로 재입대하기 3개월 전인 지난해 5월 모친상을 당했으며, 입대 후에도 우울증으로 군 지정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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