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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스 재팬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9 미스 유니버스 재팬 선발대회 본선에서 미야사카 에미리(24·宮坂絵美里)가 선발됐다.
장래희망을 생명력이 있는 모델과 캐스터라고 밝힌 미야사카는 현재 '레이라'라는 예명으로 잡지와 패션쇼에서 활동하는 모델로, 키 171cm, 몸무게 48kg의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다.
특히 미야사카는 '1950년대 할리우드'라는 컨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야사카는 오는 8월 바하마에서 열리는 제58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일본 대표로 출전하며 미스코리아 진(眞) 나리와 왕관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사진=미스유니버스재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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