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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왕자 박현빈의 '대찬인생'이 남자 스타들의 애창곡으로 떴다.
끈기와 근성으로 대찬 삶을 꿈꾸는 사나이들의 포부를 노래한 '대찬인생'은 금메달리스트 최민호, 왕기춘, 문대성 선수 등 스포츠스타를 비롯해 이휘재, 탤런트 이훈, 김보성, 손현주 등이 자신의 애창곡이라며 공공연하게 밝혀오고 있다.
실제 스포츠 스타들은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을 다잡고 운동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최근 박현빈은 감사의 의미로 왕기춘, 최민호 선수에게 자필 사인 CD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SBS '도전천곡 한소절 노래방'을 진행하고 있는 이휘재는 출연한 박현빈에게 애창곡이라고 말했고, 연기자 김보성, 이훈 등도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밝혔다.
KBS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 중인 손현주는 박현빈의 노래는 모두 외울 정도로 팬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박현빈의 '대찬인생' 노래의 백미로는 노랫말을 꼽았다.
'한 번 죽지 두 번 죽냐 덤빌 테면 모두 덤벼봐 깡으로 치자면 둘째라면 섭섭해'라는 노랫말처럼 기죽지 않고 대찬 인생을 살아가는 남자이야기에 모두가 공감하며 자신의 애창곡으로 꼽은 것이다.
'대찬인생'뿐만 아니라 박현빈의 노래는 많은 동료 연예인이 좋아하는 노래로 유명하다.
특히, '샤방샤방'의 경우 신세대가수 SG워너비, 전진, 성시경이 자신의 콘서트에서 열창했고, 영화배우 강지환은 일본 팬 미팅 현장에서 부르는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불러 더욱 인기를 모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대찬인생'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만큼 박현빈도 15일 KBS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대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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