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every1 '선생님이 오신다' MC 지석진이 이번 주 게스트로 출연한 '재테크의 여왕' 현영에게 3000만 원을 빌려달라는 상황을 설정해놓고 현영에게 부탁하여 반응을 본다. MC 지석진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사업을 하는데 괜찮은 아이템이라며 현영에게 3000만 원을 빌려달라는 설정으로 진행된 것.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돈 관리에 있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철저한 그녀에게 "3000만원만 빌려줘"라는 부탁을 하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니다.
현영은 돈을 빌려달라는 지석진이 최근 여기저기서 돈을 빌리고 있고, 제때 갚지도 않는다는 소문까지 들려온다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을 믿고 3000만 원을 빌려주는 큰 감동을 선사한다.
또, 그 사이 세 번 깜짝 등장하는 중학교 담임 선생님을 알아볼 수 있을지를 몰래카메라를 통해 공개한다.
미술을 좋아해 화가가 될 줄 알았다는 현영의 학창시절 뒷이야기와 함께 현영의 러브스토리가 숨어있는 현영 몰래카메라가 18일 밤12시 MBC every1 '선생님이 오신다'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