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 친동생이 샤이니 신곡 '줄리엣'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새 미니음반 '로미오' 타이틀곡 '줄리엣' 뮤직비디오를 공개,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제시카 친동생 크리스탈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한 것.

이 티저영상에는 가면무도회에 참석한 샤이니 멤버들이 신비스런 여주인공 줄리엣을 만나기 위해 하나 둘 가면을 벗으며 자신을 공개하는 내용으로 크리스탈도 가면을 쓰고 있다가 가면을 벗고 큰 눈망울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비록 가면에 가려졌지만 예쁜 외모를 감추지 못해 신비스러움을 더했다.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샤이니는 오는 18일 '줄리엣'을 선공개하고 2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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