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가 300회 특집을 맞아 전진, 탁재훈 등이 특별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컬투 또한 새 코너 '불안해'로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300회 특집 SBS '웃찾사'에는 컬투(정찬우, 김태균)이 컴백해 녹슬지 않은 표정 연기와 익살스런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300회 특집에 전진, 탁재훈 등이 출연했음에도 시청률은 소폭 하락한 9.4%의 전국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을 기록해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앞으로 컬투의 활약으로 '웃찾사'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웃찾사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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