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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강인, 이다인 등 차세대 유망주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MBC 드라마넷의 16부작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가 5월 12일 여의도 공원에서 모든 촬영을 마쳤다.
'하자전담반 제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 결혼 희망자 중 100점 만점에 10점 미만의 의뢰인들만 상대하는 결혼정보 회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독특한 이야기와 고퀄리티의 드라마로 일본과 대만 선 판매까지 이루어내며 화제가 됐던 이 드라마는 강인의 첫 드라마 주연작으로도 세간의 이목을 끌었었다.
강인은 전날 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그간 촬영 중 가장 힘든 촬영일정을 마치며 그동안 참았던 감격과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힘들었고 한계가 느껴지는 하루하루였지만 모든 스태프들과 감독님이 정말 가족처럼 서로 위로해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였다.
2009년 최고의 유망주 이태성, 강인이 열연을 펼친 '하자전담반 제로'는 단 2회를 남겨놓고 16일 토요일 밤 11시 MBC 드라마넷을 통해 15회 '두 얼굴의 백만장자 윌리엄 홍'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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