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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2AM'의 창민이 결재 서류에 사인했던 사연이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KBS2 '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여한 출연한 '2AM'의 멤버 창민이 팬과 있었던 웃지 못할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창민은 "어느 날 우리를 보고자 초등학교 선생님인 팬이 찾아왔는데, 학생들과 종례를 하지 않고 달려왔다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선생님이 사인을 해달라며 뭔가를 꺼내셨는데 알고 보니 결재 서류더라"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2PM의 우영은 "통장을 미끼(?)로 프러포즈를 해오는 여성 팬들이 있다"고 고백하며 "가끔 이 제안에 흔들릴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2AM 멤버들의 요절복통 사연은 16일 오후 5시에 KBS2 '스타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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