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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이 피부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더 선 등은 "지난 달 잭슨의 상반신에서 피부암 조직이 발견됐으며, 현재 치료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마이클 잭슨의 피부암 조직은 목까지 전이된 상태로 얼굴로도 전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행이 초기에 발견한 덕에 완치 가능성이 높으며, 잭슨은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의 한 피부암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더 선은 담당의사의 말을 인용해 "피부암은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며 "환자 본인도 극복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부암 선고에도 마이클잭슨은 1억 5000만 파운드(약 2885억 원)컴백 콘서트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선 캡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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