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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패떴'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이준기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해 의외의 엉성함(?)으로 신선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준기는 '패떴' 멤버들과 바다에 띄운 부표 위에서 상대편을 밀어내는 게임을 벌이며 엉성함의 극치를 보였다.
첫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이준기는 의기양양하며, 같은 팀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드라마 '일지매'에서의 화려한 액션연기와는 달리 그는 별 힘도 쓰지 못하다 어처구니없게 '엉성 천희' 이천희에 밀려 바다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물론 출연진들도 평소 무술 액션신으로 다져진 날렵한 몸매와 대역 없이 연기하기로 소문난 이준기의 굴욕에 폭소탄을 터뜨리고 말았다.
한편, 17일 방송된 '패떴'은 게스트 이준기의 효과를 톡톡히 보며, 25.9%(TNS 미디어코리아)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1주 만에 시청률 정상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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