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Terry Richardson)과 작업한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끈다.

평소 테리 리처드슨의 팬임을 자처해온 김혜수는 테리와의 화보 촬영 제의에 망설임 없이 승낙을 했고, <아레나> 6월호의 테리 리처드슨 ‘6 센스 로 프로파일(6 SENSE RAW PROFILE)’ 화보에 참여하여 모델로서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 또한 김혜수는 촬영 내내 능동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테리와 교감을 이뤄냈다는 후문이다.
테리 리처드슨과 김혜수, 박찬욱 등 한국의 대표 스타들이 함께 작업한 화보가 실려 있는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6월호는 오는 20일 발행된다. (사진=아레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