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아이돌 그룹 빅뱅이 남성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일본에서 싱글앨범 ‘마이 해븐’을 발표한 빅뱅이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과 함께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의 표지와 화보 작업을 진행한 것.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 앞서 빅뱅 멤버들은 간단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했고, 테리가 마이클 잭슨 음악을 틀어주자 태양이 마이클 잭슨 춤으로 화답하고, 촬영 중 탑의 꽃잎을 뱉는 액션에 테리가 ‘굿, 굿’을 연발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테리 리처드슨은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 등 각 멤버 본연의 색깔에 자신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섹시함을 입혀 화보 작업을 진행한 후, 이들과의 작업을 기념하기 위해서 빅뱅과의 <아레나> 6월호 표지 촬영에 모델로 함께 등장하기도 했다.
빅뱅의 표지와 멤버들의 화보를 감상할 수 있는 <아레나>는 오는 20일 발행된다. (사진=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