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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전속모델 배우 손예진 팬사인회가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손예진은 1시간 동안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손예진은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서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지금까지 했던 역할들이 갖고 있는 매력들을 넘어선 새로운 경지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화 ‘백야행’은 일본 유명 스릴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된 것으로, 드라마 ‘연애시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박연선 작가가 각본을 맡아 영화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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