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민호의 첫 팬미팅 티켓 2,500 장이 2분만에 매진돼 이민호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다음 달 21일 생일을 맞는 이민호는 팬클럽 Minoz와 함께 이날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2천500명 규모의 팬클럽 창단식 겸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늘 오전 9시 반 티켓 오픈을 시작하자마자 2분만에 매진됐다. 온라인 접속자가 폭주, 서버가 불안정한 상황이 반복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어 "많은 분의 관심과 아시아 각국 팬들의 참가 요청도 쇄도하고 있어 같은 날 추가 공연을 할지 고려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 서울에서 첫 팬사인회를 가진 이민호는 18일 광고촬영차 2박3일 일정으로 태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한국에 돌아오는 대로 밀린 광고 촬영을 진행한 후 6월에 있을 대만 GTV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차 구혜선과 함께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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