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남자의 자격>이 만들어질 당시 멤버 구성에 이경규의 입김이 작용한 거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이제는 입김 넣을 힘도 없고 상황도 받쳐주지 않는다며 대신 멤버 영입에 있어 반대한 사람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경규가 영입을 반대했던 멤버는 바로 김성민.

이경규는 ‘김성민은 말이 많은데 쓸 말이 없고, 길기만 하며 끝이 없는 스타일’이라고 영입을 반대했던 이유를 꼽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고 잠재력이 많은 사람이 김성민이기도 하다며 후배에 대한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국진은 4살짜리 어린이와 100m 달리기를 할 때마저도 최선을 다하며 진지하게 경기하는 사람이 바로 김성민이라며 예능 신예 김성민의 독특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밖에도 최초로 공개되는 <남자의 자격>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19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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