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패션화보에서 몽환적인 보헤미안 느낌을 표현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강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주얼 브랜드 ‘에스티.에이(st.a)’의 여름 패션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 화보가 패션잡지 보그와 보그걸을 통해 공개된 것.
이 날 최강희는 이국적인 색감의 다양한 의상을 매 컷마다 청초하고 깨끗하게 소녀적 감성으로 소화했다.
또 영화 촬영 때문에 짧게 잘랐던 머리카락에 컬을 주고 머리띠 등의 액세서리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여성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특별한 색조화장 없이 오렌지빛 입술만을 포인트로 메이크업 해 최강희의 트레이드마크인 투명한 피부가 더 살아났다는 평이다.

촬영 관계자는 "최강희의 눈빛과 포스가 옷의 느낌과 촬영 컨셉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며 "모든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이끌어내, 순수하고 신비로운 이미지가 잘 연출됐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최강희가 이번에 촬영한 패션화보는 오는 20일 라이센스 잡지 '보그와 보그걸'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최강희는 영화 '애자'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지난 6일 촬영을 마쳤다. 이후 패션 화보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보그, 보그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