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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손녀 며느리로 시집을 간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언론은 현대가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노현정이 현재 임신 3개월째로 보름 전 이 같은 사실을 병원서 최종 확인했다"면서 "노현정 부부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둘째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어 이 언론은 "이들 부부가 지난해부터 둘째를 계획해왔다"며 "학수고대하며 기다려온 소식인 만큼 기쁨이 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에 또 다른 언론은 "노현정 남편인 정대선 씨가 대표로 재직 중인 현대비에스앤씨 측근에 따르며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8월 27일 현대 창업주인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대선 씨와 결혼한 노현정은 당시 유학 중이던 남편을 따라 미국 보스턴에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다음 해 5월 미국 보스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특히 노현정은 2006년 서울 한남동 하얏트그랜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큰 형님의 자녀가 셋이다. 너무 보기 좋아 셋은 낳을 것"이라고 장래 가족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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