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출신 1호 자산관리사인 팝페라 가수 강태욱 씨와 데미김 씨가 이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22일 호텔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강태욱과 데미김 色과 音의 산책>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콘서트로, 장애를 갖고 있는 예술가 지망생을 위한 장학금 조성 자선 공연이 열린다.
성악가 출신 1호 자산관리사인 팝페라 가수 강태욱 씨와 데미김 씨가 이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강태욱과 라임 필하모니의 오케스트라 협연, 데미김의 그림전시, 게스트의 연주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바리톤으로 활동하며, 6백여 회의 공연을 펼쳐 온 강태욱은 2008년에는 팝페라 1집 음반 <산책>을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생후 8개월 척추를 다쳐 장애를 지닌 화가 데미김은 ‘수채화 인물 크로키’로 미술계에 널리 알려진 화가이다.
특히 성악가 출신의 1호 자산관리사이기도 한 강태욱은 “힘든 시기,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고 싶다”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재단, EU 상공회의소 및 에이플러스에셋이 후원,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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