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배우 이미연이 60억대 빌딩의 소유주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이미연의 소속사 꿈 ing 측은 "이미연이 지난 2월 서울 청담동에 4층짜리 빌딩을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건물의 가격과 용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6월호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의 가격은 60억원대라고.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경기침체로 부동산 가격에 거품이 빠지고 있지만, 청담동 일대 대로변의 경우 고가 주택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7년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이미연은 오랫동안 몸담았던 싸이더스hq에서 나와 '꿈…ing'라는 자신만의 기획사를 설립, 현재 많은 드라마 제의가 쏟아지고 있는 와중에 이미연은 차기작 고르기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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