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2PM의 ‘어게인&어게인’이 SG워너비의 ‘사랑해’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 3주 연속 1위 영광을 안았다.
3주 연속은 올해 들어 빅뱅 ‘승리’의 ‘스트롱베이비’ 이후 처음. 최근 국내 가요계에서 한 가수의 한 노래가 오래도록 인기를 끄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2PM의 3주 연속 1위 소식은 놀라울 수 밖에 없다.
더욱이 2PM이 지난 4월 23일 첫 컴백해, 5월 7일 엠카운타운에서 첫 1위 수상을 하는 등 방송 출연 5회 만에 ‘트리플 크라운(3주 연속 1위)’을 차지해 2PM의 인기를 더 실감케 했다.

2PM은 수상 소감 직후 앵콜 송을 부르는 무대에서 ‘개다리 춤을 선보여’ 기쁨을 팬들과 함께 했다.
또한 21일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꽃보다 남자 스페셜 에디션 ‘F4 After Story’에 수록돼 있는 곡 ‘비워내기’로 김준이 데뷔 이후 첫 단독 무대를 가져 방송 직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팬들 사이 큰 화제를 모았다.
5월 21일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은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공동제작센터 1층에서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Mnet에서 생방송된 가운데 다비치, 2PM, SG워너비, 태군, 유승찬, 윤하 등이 출연했다.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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