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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인권을 주제로 방은진, 전계수, 이현승, 윤성호, 김태용 등 5명의 개성파 감독이 참여해 만든 영화 ‘시선 1318’ 언론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시선 1318’은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신화를 이룬 ‘과속스캔들’의 히로인 박보영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스크린 복귀작으로 영화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영화 ‘시선1318’은 작은 가슴에 커다란 우주를 품고 있는 1318 세대의 ‘오늘’을 이야기한다. 이제 알에서 껍질을 깨고 나와 키가 자라고 생각이 자라고 있는 10들에게 가장 큰 변화는 무엇보다 가슴 속에서 꿈이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1318 세대가 토양 삼아 꿈나무를 키우고 있는 세상은 가시가 돼 부풀어 오르는 희망에 생채기를 남긴다.
영화 ‘시선1318’은 그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5인의 감독들의 따스한 시선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10대 청춘의 상처에 붕대를 감아주고 스스로 가시를 뽑아내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응원가, 그것이 바로 영화 ‘시선1318’이라고 할 수 있다.
‘시선1318’은 오는 11일 전국 11개 극장에서 소규모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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