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유세윤 결혼식 현장에 아기를 안고 나타난 안영미와 강유미가 눈길을 끌었었다. 안영미는 현장에서 인터뷰 중 “현재 우리가 키우는 아기다”라고 밝혀 더욱 궁금중을 유발했다.
강유미, 안영미 중 한명의 숨겨둔 아이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아기의 정체에 대해 많은 추측이 오갔는데..

아기의 정체는 다름아닌 MBC every1에서 방송 예정인 <러브,에스코트>에서 강유미, 안영미가 위탁모로 일주일간 보살폈던 아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1주일동안 아기의 엄마가 되어 아기의 모든 것을 책임지며 보살폈던 터라 결혼식까지 함께 하게 되었던 것!
두 사람이 엄마가 되어 아기 천사를 돌보는 <러브, 에스코트>는 입양이 필요한 아기를 스타위탁모가 1주일동안 보살펴주고 양부모에게 무사히 아기가 인도될 수 있도록 에스코트의 역할까지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파일럿 방송에서 솔비가 위탁모로 변신, 감동을 준 바 있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아기 천사 돌보는 이야기는 26일 오후 2시 40분 MBC every1을 통해서 방송됐으며, MC로는 다정다감한 수호천사의 모습으로 변신을 꾀하는 지상렬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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