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이 쌍꺼풀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최근 아시아 투어 콘서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는 가수 신혜성이 꽃미남들을 위한 뷰티 토크쇼 MBC every1 <지금은 꽃미남시대>에 출연해 항간의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평소 외모관리에 대해 대화를 하던 중 신혜성의 절친 이지훈이 “신혜성 씨가 꾸준히 성형의혹이 있다”라는 말에 “특히 쌍꺼풀에 대해 성형의혹이 많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그리고 덧붙여 “쌍꺼풀이 여러 겹으로 되어 있는 스타일이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때마다 다른 모습이어서 마치 성형수술을 한 것 같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며 MC들에게 직접 보여주어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신혜성의 솔직한 모습은 26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