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과 김별이 청춘남녀의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신세대 아이콘 김범, 김별이 청춘액션영화 ‘비상’(감독 박정훈/ 제작 DDOL필름)에 캐스팅돼 ‘비트’의 정우성-고소영 러브라인을 잇는 주인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소이정 역 김범과 영화 ‘다세포 소녀’에서 깜찍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던 김별이 청춘의 우정과 사랑, 아픔을 담은 영화 ‘비상’에서 슬픈 사랑의 인연으로 만난 것.
‘비상’에서 김범은 사랑을 위해 최고의 배우가 되고픈 연기자 지망생 시범 역을, 김별은 불행한 가정사에 아파하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수경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에 최초 공개한 일명 범-별 커플의 예쁜 키스신 스틸은 앞으로 영화에서 펼쳐질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에 대한 높은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이 공개 스틸은 두 주인공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상대의 모습에 포커스를 맞춰 서로에게 취해버린 시범과 수경이 느끼는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근 진행된 키스신 촬영 당일, 김범과 김별은 풋풋하고 청초한 콘셉트의 시범과 수경으로 부산의 한 백사장을 찾았다.
이날 시범과 수경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첫 키스신을 촬영한 두 사람은 순수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살리기 위해 촬영을 잠시 쉬는 시간에도 키스 각도와 시선 처리 등 서로 의견을 나누며 감정몰입에 온 힘을 쏟았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지난달 26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 촬영 중인 ‘비상’은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비상'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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