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15억 원의 화장품 광고 모델료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지난 3월 네이처 리퍼블릭의 전속모델로 2년간 활동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같은 건재함을 과시한 것.
특히 비는 호즈 브리즈번에서 최근 진행된 네이처 리퍼블릭 광고 촬영에서도 호주 현지에서 현지 교포 및 유학생들과 현지인들로부터 사인과 사진촬영 요청을 받는 등 월드스타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비가 촬영한 광고 스틸컷은 상반신을 드러내 남성미를 한껏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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