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닥터 몽 의대 가다>(연출: 박준수PD), <서인영의 신상 친구>(연출:안소연PD), <아이스 프린세스>(연출:정유진PD)가 평균 시청률 1%를 가뿐히 돌파하며 2009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강자로 등극했다.
더욱이 평일 늦은 저녁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3개 프로그램 2시간 연속 방송 평균 시청률이 매주 1%를 돌파한 것. 이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방송되고 있다.

특히 MC몽의 의대 생활기를 그린 <닥터 몽 의대 가다>와 서인영의 컴백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던 <서인영의 신상 친구>는 매회 본 방송 시청률이 1.5%를 웃도는 등 회가 거듭 될수록 시청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조만간 2%대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Mnet <닥터 몽 의대 가다>, <서인영의 신상 친구>, <아이스 프린세스>는 <슈퍼 리얼리티>라는 제목으로 3편이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2시간 연속 방송하고 있다.
한동철 CP는 “개별 프로그램만 봐도 케이블에서 소위 말하는 ‘대박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들이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건 이게 아니라 이들 3개 프로그램이 연속 방송하는 평일 심야 시간대 2시간 동안의 평균 시청률이 1%를 넘었다는 것”이라며 “하나의 프로그램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적은 많았지만 연속 3개 프로그램이 2시간 동안 그것도 평일 심야 시간대 꾸준히 1%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적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자신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안목으로 매번 획기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던 Mnet이 또 한 번 일을 낸 것.
한동철 CP는 “케이블 채널이 워낙 많다 보니 시청자들이 본 방송 시간을 챙겨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한 번에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일 것”이라며 “이번 성공으로 인해 추후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닥터 몽 의대 가다’, ‘서인영이 신상 친구’, ‘아이스 프린세스’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2시간 Mnet서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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