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가 오는 10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2009-2010 국제 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대회에서 동갑내기 라이벌인 일본 선수 아사다 마오와 맞대결을 펼친다.
국제빙상경기연맹은 올 시즌 6번의 그랑프리 대회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하고, 김연아가 1차 대회와 11월에 미국에서 열리는 5차 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1차 대회에서는 김연아를 비롯,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우승자인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 캐롤라인 장(미국), 3년만에 복귀한 사샤 코헨 등 쟁쟁한 선수들도 함께 대결하게 된다.
한편, 한 대회에서 최대 12명이 출전하는 6번의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상위 6명이 그랑프리파이널 출전권을 얻게 되며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2010 국제 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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