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조의 여왕'으로 인기스타로 떠오른 배우 윤상현이 방송을 통해 '무속인이 잘 될 거라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최철호, 오지호와 함께 출연해 "무속인이 '내조의 여왕'으로 뜰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어머니가 드라마 찍기 전에 점을 보러 가셨다. 그 무속인이 드라마에서 노래 부르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며 "'노래 부르면 잘 될 거다'라고 말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어 윤상현은 "그 무속인이 '그로 인해 넌 온실을 탈출할 것이다. 정글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전에는 삼재가 들어 있어서 잘 안 되었나 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서 '네버엔딩 스토리'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윤상현, 최철호, 오지호가 출연하는 '놀러와'는 오는 6월 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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