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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퀸 장윤정이 4집 앨범 '장윤정 트위스트'에 이어 후속곡 '애가타' 활동에 나선다.
지난 여름 밝고 경쾌한 리듬의 트위스트곡 '장윤정 트위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윤정은 후속곡 '애가타'를 통해 한 층 성숙된 여인으로 변신, 기존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장윤정 트위스트'로 활동 당시 20대의 끝자락에서 20대에 할 수 있는 마지막 상큼함과 발랄함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던 장윤정이 어느덧 서른에 접어들어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노래 '애가타'로 여인의 향기가 묻어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장윤정이 후속곡으로 결정한 '애가타'(작사 이건우/ 작곡 임종수)는 흔히 말하는 '사랑하는 이를 보면 애가 탄다'는 내용의 노랫말에 애절한 멜로디 속 가슴 찡한 섹소폰 소리가 매력적인 정통 슬로우곡이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6월 10일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TJB '전국 TOP10 가요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애가타'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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