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랜디김(본명 김재일·34)이 지난 5월 31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미모의 신부 이지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랜디 김-이지영 커플의 결혼식은 탤런트 유태웅이 사회를 맡았고, 축가는 그룹 노을이 불렀다.

특히 이날 랜디 김의 결혼식에는 한류스타 이병헌과 '테크노 골리앗'으로 불리는 격투기선수 최홍만이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랜디 김은 육상 투포환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06년 K-1에 데뷔, 2007년 89월 K-1 그랑프리 하와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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