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그룹 핑클 출신 연기자 이진이 납량드라마 MBC '혼'에 합류한다.
지난해 KBS '전설의 고향-환향녀 편'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진은 1년 만에 MBC 납량특집극 '혼'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0부작 미니시리즈 '혼'은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주인공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의 공포물로, 학교를 중심으로 입시문제 등 현재의 이슈를 담아내 새로운 한국형 공포 드라마를 선보인다는 다짐이다.
'혼'은 MBC에서 'm'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납량특집드라마로 이진은 극 중 이서진의 옛 애인이자 여검사로 분해,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범죄 심리학자인 이서진과 재회하게 된다.
한편, '혼'은 수목극 '트리플' 후속으로 오는 8월쯤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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