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네오 펑크의 악동 그린 데이의 신보 '21st Century Breakdown'의 발매를 기념하는 트리뷰트 공연이 오는 5일 홍대 클럽 'UNIT @Blue Spirit'에서 열린다.
인디 씬의 스타 밴드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번 공연에는 '검정치마'를 비롯하여 '갤럭시 익스프레스', '타바코 주스', '배다른 형제' 등이 참여해 자신들의 대표곡과 그린데이의 히트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이다.

그린 데이는 1990년대 미국에 펑크 락 부활을 선도하며 '섬 41', '굿 샬럿', '블링크-182' 등 후배 팝 펑크 밴드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고, 국내에서도 '크라잉 넛'의 롤 모델로 평가받는 등 네오펑크의 '스승'이 된 밴드이다.
한편, 그린 데이의 신보 '21st Century Breakdown'는 국내에서 발매 4일 만에 골드 앨범을 달성하고 미국에서는 발매 1주일 만에 21만 5천장이 판매되어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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