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의 (작살)댄스 동영상이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소개되며 '한국의 섹시 비욘세'로 재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동영상은 지난 2006년 MKMF 시상식 스팟광고 메이킹 영상으로 유튜브에는 '한국 비욘세의 섹시 댄스(Korean Beyonce Sexy Dance)'라는 제목으로 게재됐고, 이미 지난해 4월쯤 화제가 됐던 것으로, 현재 조회수가 650만 건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서 김옥빈은 란제리 패션과 하이힐, 긴 파마머리를 흩날리며 육감적이고 유연한 몸놀림으로 섹시 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일명 '작살댄스'로 불리고 있다.
한편,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과 '오버 더 레인보우' 등으로 주목받은 김옥빈이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신작 '박쥐'는 제62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오는 7월31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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