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영록의 딸 전보람이 5인조 신인 여성그룹 '티아라'에 합류한다.
3일 티아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보람은 최근 티아라 새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인 지연, 은정, 효민과 함께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그룹 티아라는 멤버 지연이 씨야&다비치와 함께 '여성시대'로 활동하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신인 그룹.

특히 전보람은 올 초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했으며 티아라 멤버 두 명이 하차하며 전보람을 영입하게 된 것. 티아라는 조만간 나머지 멤버 한 명을 선발해 올여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전보람은 조부인 故 황해, 백설희, 부모인 전영록 이미영에 이어 3대째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