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인터넷을 강타한 이른바 '청담동 클럽사진' 파문에 연예인이 포함됐을 거라는 추측에 이어 코요태 빽가가 자신의 이름이 지목된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년 만에 앨범 '점핑'으로 돌아온 코요태 빽가는 3일 낮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문제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이에 대해 해명을 했다.

빽가는 "어제 스케줄이 한창일 때 수십통의 전화가 걸려왔다"며 "청담동 클럽사진이라는 것이 검색어에 올랐고 내가 그 안에 있다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빽가는 "오늘 수십통의 불쾌한 쪽지들이 쇄도했고 아랫사진 리플에는 더러운 놈이라고까지 말하더라. 변명도 거짓말도 아니고 위 사진에 저 사람은 제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클럽 네이**라는 데서 일하시는 분이라는데 저랑 닮아서 빽가라고 불린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빽가는 "앨범 나와서 바쁘게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게 뭔가?"라며 "앨범 잘되려고 그러나보다 해야겠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빽가는 신지와 함께 군 복무 중인 김종민 없이 2인조로 코요태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빽가 미니홈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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