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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소연(27)이 탤런트 김승수(36)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한 언론사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오빠(김승수)와 영화 '마더'를 함께 보러 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친한 다섯 명의 패밀리(동료연예인)들이 함께한 모임이었다"며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소연과 평소 친하기로 소문난 다섯 명의 동료연예인들은 SBS '우리 집에 왜 왔니'에 함께 출연했던 탤런트 김승수, 김정난, 오윤아, 김지훈 등이다.
이어 이소연은 지난 28일 경기도 부천 상동에 위치한 한 영화관에서 김승수 등 동료연예인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해 열애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최근에도 (김)정난 언니 집들이에 다들 초대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김)승수 오빠랑 영화 본 날도 시간이 맞아서 다 같이 봤는데 유독 승수 오빠랑 열애설이 난 것이 참 당황스럽다"고 설명했다.
또 오는 5일 방송촬영과 화보 촬영 등으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게 될 이소연은 "(열애설)해프닝으로 끝났지만, 다음번에 진짜 (사랑하는)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꼭 공개하겠다"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8년 SBS '우리집에 왜 왔니'에 함께 출연한 김승수와 이소연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결혼에 실패하는 안타까운 커플의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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