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히어로 구혜선이 애주가의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 차 대만을 방문한 이민호와 구혜선은 대만에서 3박4일 일정을 소화하며 기자회견, 팬미팅 시간은 물론 200명 어린이 돕기 공익활동에 참석하는 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3일 기자회견에서 "술은 나의 친구"라고 중국어로 밝힌 구혜선은 전날인 2일 놀라운 주량으로 이민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4일 KUGOU닷컴은 구혜선 등 6명은 4병 고량주를 마셨으나 구혜선은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며, 신민왕(新民網)은 구혜선이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를 8시간 동안 마셨지만 얼굴색 하나 흐트러짐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민호 또한 "구혜선은 먹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그가 마신 술은 먹은 음식보다 더 많다"며 구혜선은 애주가임을 인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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