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변정수가 성대결절 수술을 받고 건강상 문제로 '올리브쇼'에서 하차하게 된다.
변정수는 지난달 목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았다가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지난 23일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변정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병원에서는 변정수에게 가급적 무리하지 말고 휴식할 것을 권했으나 모델, 사업가, 탤런트, MC 등 다양한 역을 소화하고 있는 변정수는 하던 일을 계속할 의지를 다져왔었다.

하지만 결국 건강을 고려해 변정수는 스케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올리브쇼'하차를 결정하게 된 것.
'올리브쇼'는 변정수가 10개월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재치있는 입담과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하며 진행해온 프로그램이지만, 매일 방송하는 프로그램 일주일 방송분량을 하루에 녹화해야 하는 등 무리가 있어 아쉽지만 하차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정수는 MBC '오늘밤만 재워줘' MC와 '엘라호야' '리히트' 등 사업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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