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승미(문채원 분) 편에 서서 도와주는 얄미운 정인영 역으로 출연 중인 손여은이 과거 쥬얼리 멤버 제의를 받았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5일 손여은 소속사 씨엘하우스 측에 따르면 손여은은 과거 쥬얼리 원년 멤버로 여러 차례 제의를 받았으나 모두 거절했다고.

손여은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손여은은 피아니스트 수준의 뛰어난 연주 실력에 '절대음감'이라는 찬사를 들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자질도 뛰어나다. 또한 손여은의 노래와 댄스 실력도 수준급이라고.
하지만, 손여은이 연기자의 꿈을 안고 연예계에 데뷔한 만큼 연기로 승부를 보겠다는 다짐으로 쥬얼리 멤버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여은은 지난해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에 이어 현재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출연하고 있으며 가전제품, 커피, 휴대전화, 은행 등 여러 영역에서 CF 모델로 활약하며 CF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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